이젠 옵티머스는 사라지고... G시리즈인가?

현재 옵티머스 g 프로 기종을 사용하고 있다.
약 5개월간 사용하고 있는것 같은데 화면도 크고 일단 눈이 덜 피로해서 좋은것 같다.
스펙도 몇년간은 더 써도 사용에 무리가 없을만큼 좋아서 계속 사용해도 될것 같다.
스마트폰 검색어에서도 현재까지 상위를 유지하고 있던데, 인기가 꽤나 식지 않은것 같다.
최근에 발표된 G2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데, 일단 1개월을 참아야된다.
의무기간이 걸려 있어서, 바꾸고 싶지만 참아본다.


배터리가 현재 사용하는 옵지프로보다 낮아서 아쉽긴한데, 화면이 더 작다보니 끌린다.
소프키도 없어서 더욱 깔끔하던데 사람들인 없다고 불편하다고 하더라.
옵지프로 사용하기전에 갤럭시넥서스 사용했었는데 훨씬 편했던것 같던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 조금 사용하다보면 괜찮은것 같다
근데 바꿀수는 있을려나 모르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