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갤럭시S6 엣지가 공개 되었습니다, 전작의 한이 서려서일까요?

왜냐, 전작인 갤럭시S5 디자인이 혹평을 너무 많이 먹었지요.

플래그쉽 스마트폰 답지 않은 디자인으로 인해서 정말 판매량도 낮았답니다.

아이폰은 말려도 구매하려는 유저분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당황스러웠겠지요.

 

정말 갤럭시S5 디자인은 호불호가 강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불만족이 많았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S 시리즈 최신작 갤럭시S6 엣지를 살펴보시죠.

 

 

 

 

 

개인적으로 가장 돋보였던 모델은 블루 토파즈 모델입니다.

이외에도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 펄, 골드 플래티넘 색상이 존재합니다.

아쉽게도 배터리는 내장형으로 결정되어 출시된답니다.

 

디자인은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는것 같습니다.

갤럭시S시리즈의 고유 디자인이였던 사각은 버린것 같구요.

아이폰스러워진 느낌은 뭐랄까, 다같이 공감하는 기분이네요.

 

특히나 색상이 정말 잘 빠진것 같은데 참고하시구요.

 

 

 

 

 

실제 모델은 제가 가지고 있지 않는지라 포털 검색을 통해 사진을 구해봤답니다.

블루 토파즈 모델을 생각하시는분들은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벌써부터 많은분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어 기대가 너무 크답니다.

 

AP의 경우 엑시노스 7420의 적용되구요,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최신버젼인 롤리팝이 적용됩니다.

내장메모리의 경우 128GB까지 옵션이 적용되어 가격이 차등 적용됩니다.

 

하루빨리 국내에 출시되어 실물은 보고 싶네요, 참 깔끔하네요^^